201009 스튜디오겟잇뷰티 #정세운인서트 촬영하시라고 감독님한테 달려가는 아기뽀삐 ㅠㅠ 근데 살짝 뜨겁다고 얼른 찍으시래 개웃겨 ㅠㅠㅜㅜㅜㅜㅜ pic.twitter.com/6KslfRVw4p— 빈츠²⁴ (@sewoon__jeong) October 9, 2020 쪼르르 달려가는거에서 댕댕미를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