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곡 자체가 유포리아만큼의 청량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이번 무대도 청량청량 밝고 푸른 계열로 꾸밀 거라고 예상했지,, 근데 가사 중에 '나도 모르게 커 버린 어린 나'라는 시차의 주제?라고 할 수 있는 가사가 있잖아 무대에서는 '어린 나'의 청량소년미가 아니라 '커 버린'의 어른의 성숙함에 초점을 맞춘 것 같아서 오히려 신선하고 넘 좋았음 요렇게 무대에서 으른미 뿜어내는 국이의 내면에는 어린 정국이가 있다는 사실이 왠지 더 와닿았구.. ㅃㄹ 막콘 시차도 먹여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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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6 13일 14일 일단 방잡은사람<나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