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방복습하다가 생각났는데 기준 정하고서 연락이라도 돌리면 양반이지 아예 본인들이 배척하는 작가면 연락도 안 돌리는 웹진 꽤 있음 차피 소비러들은 누구한테 섭외갔는지 모르니까 원하던 금손님 안나오면 '아 바쁘셔서 못하나보다' 하지 '섭외가 안 갔나보다'는 생각 못해서
|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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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방복습하다가 생각났는데 기준 정하고서 연락이라도 돌리면 양반이지 아예 본인들이 배척하는 작가면 연락도 안 돌리는 웹진 꽤 있음 차피 소비러들은 누구한테 섭외갔는지 모르니까 원하던 금손님 안나오면 '아 바쁘셔서 못하나보다' 하지 '섭외가 안 갔나보다'는 생각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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