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시켰고 자기들이 키고 싶어서 켰다는게 감동 포인트ㅜ 자기들이 키고 싶을 때 키는거라고 부담 같은 것도 없다고 브이앱 하는게 쉬는거고 즐겁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흑흑 퓨즈들도 당연하게 생각 안 하고 항상 와주면 와줘서 고맙다고 꼭 얘기해주고 안 와도 안 보채고 기다려주는 것도 따숩고 온앤오프도 작년까지만 해도 이렇게까지 자주 안 해줬는데 그만큼 할수록 팬들이랑 브이앱하면서 즐긴다는 걸 느껴 ㅠㅡ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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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시켰고 자기들이 키고 싶어서 켰다는게 감동 포인트ㅜ 자기들이 키고 싶을 때 키는거라고 부담 같은 것도 없다고 브이앱 하는게 쉬는거고 즐겁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흑흑 퓨즈들도 당연하게 생각 안 하고 항상 와주면 와줘서 고맙다고 꼭 얘기해주고 안 와도 안 보채고 기다려주는 것도 따숩고 온앤오프도 작년까지만 해도 이렇게까지 자주 안 해줬는데 그만큼 할수록 팬들이랑 브이앱하면서 즐긴다는 걸 느껴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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