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만드는 곡이 항상 내포한 메시지가 있었는데 그게 전부 애들이 그 앨범 제작할 시기에 겪은 고민이나 가치관 그런 내용들이라서... 자체제작이 이게 진짜 좋은 게 타이틀도 그렇고 수록곡도 그렇고 작사작곡을 직접 다 하니까 힘들고 두려웠던 시기에는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녹여내고 슬럼프나 트라우마에 대해서도 노래를 만들고 팬들한테 고마운 감정 느낀 걸 노래로 만들어서 타이틀로 활동했던 것도 그렇고 그런 슬럼프나 힘들었던 시기들 이겨내면서 같은 고통을 겪고 제각각의 길을 가는 청춘들한테 자신들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들을 또 노래로 녹여내고... 그게 진짜 좋아 특히 올해 나온 노래들은 전부 청춘에 대한 이야기들이라서 메시 다 좋아 렢라 앨범이랑 이번에 나올 앨범이 청춘 이야기얌 진짜 너무 고맙고 위로되고ㅠㅠ 밝고 신나는 노래로도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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