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내용인데 발음이 노래랑 착 달라붙어서 외우지않아도 입으로 다 따라 부르게 돼버림ㅋㅋㅋㅋ진짜 개인적으로 진짜 잘 쓴거 같은 부분은 1,2절 프리코러스 부분...여긴 멜로디도 미쳤지만 가사도 노래따라 착붙고 내용도 주제에 맞게 너무 잘쓴거 같음 우린 참 별나고 이상한 사이야 서로를 부서지게 (부서지게) 그리곤 또 껴안아 (그리곤 또 껴안아) 우린 아름답고 참 슬픈 사이야 서로를 빛나게 해 (Tell me now) 마치 달과 강처럼 (그리곤 또 껴안아, Yeah) 이 부분들...각각 첫 문장 미쳤고...마치 달과 강처럼 이 가사는 진짜 누가 썼냐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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