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선📹 20201015 히등이 생파 브이앱이거 진심 수상함 굳이 김햇살이 집다가 떨어뜨린 저 종이를 하고 싶다는 박얼음과 그걸 또 열심히 챙겨주는 김햇살 결국 쟁취하고는 눈빛교환하는 훈선 pic.twitter.com/XVkb09RU3Q— 브이훈선 (@021208v030624) October 15, 2020 텐션오바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