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여자친구 북쪽계단 가사 봤는데 울컥했어... 조금 아쉽지만 이제는 안녕 인사를 남기고 내려갈 시간이야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많이 불안하고 망설여져 어떡해 이미 익숙해진 갈채와 따뜻한 기억들 정말 뒤로하고 내려갈 수 있을까 가사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여자친구가 앨범 작업하기전에 회사식구분들이랑 이야기를 나누다가 여자친구의 과거와 현재,미래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올라가고,내려가는 말이 나왔는데 그걸 모티브로 한게 북쪽 계단이라는 곡이라고 쇼케이스에서 말했더라고.딱 처음 들었을때는 몰랐는데 가사를 보니까 눈물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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