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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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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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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는 보자마자 '와 어떻게 이런 가사를 쓰지?' 싶었던 가사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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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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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12/1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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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로움과 괴로움 기억 하나 차인 건데 이거.... 처음 들었을 때 진짜 감탄함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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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1
네 번의 모든 계절들과 열두 달의 시간을 너와
1년이라는 시간을 이렇게 감성돋게 쓰다니..
5년 전
익인1222
갈게 바람이 좋은 날에
햇살 눈부신 어떤 날에
너에게로
처음 내게 왔던 그날처럼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모든날 모든순간 가사 다 좋지만 특히 이부분 너무 좋아...
5년 전
익인1223
이렇게 잠겨도 넌 날 열어서 꺼내줄 수 있어
5년 전
익인1228
맞어 이거 노래랑 가사 너무 좋고 설레는 것 같아.. '잠겨도' 이 말 어감이 좋아
5년 전
익인1224
너가 나라는 책이란걸 펼친건가
5년 전
익인1225
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 다 마를때까지 기다리는게 이별일텐데
5년 전
익인1226
본문이랑 작별은 마치 재난문자 같지 이거랑 그 waste it on me 랩 가사 ㄹㅇ 셋 다 팬 아닌데 듣고 감탄함
5년 전
익인1228
천 가지 생각이 바늘 끝처럼
폐를 스쳐 심장 위로 아리면
적어도 몇 초는 숨을 쉴 수 없고
뜨거울 만큼 목 안이 메어와
5년 전
익인1282
혹시 이거 누가 쓴거야?
5년 전
익인1228
심규선-이토록이나 가사야! 노래도 좋와
5년 전
익인1282
좋은 노래 공유해줘서 고마워🙏🏻❤️ 잘 들을게!
5년 전
익인1229
나도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니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5년 전
익인1230
방탄 앤써.... 처음에 보고 눈물이 핑 돌았던 기억남 ㅠㅠ
5년 전
익인1231
김종현ㅠㅠㅠㅠ
5년 전
익인1232
네 이름을 가만 불러보면 사랑한단 말 같아
5년 전
익인1233
와 어쩜 이런생각을! 하는건 rm이 쓴 가사 부분들 거의 모두..그리고 공감되는건 서지음님이 쓴 오마이걸 가사들
5년 전
익인1234
다정한 파도이고 싶었지만 네가 바다인걸 왜 몰랐을까
5년 전
익인1235
그냥 정일훈 가사 대부분이 그런 생각을 하게 해
5년 전
익인1236
바람이 코끝을 스치면
비 냄새가 너무 좋다고
그렇게 말하는 너에게
나도 비가 좋다고
맘에도 없는 얘길 한 건
네가 내 맘에 있어서였어
5년 전
익인1237
그게 되나 적당히 좋아하는 게
5년 전
익인1238
갬적으로 방탄 봄날 가사 좋라해
5년 전
익인1239
고마워 내가 나이게 해줘서
이 내가 날게 해줘서
이런 내게 날갤 줘서
꼬깃하던 날 개줘서
답답하던 날 깨줘서
꿈 속에만 살던 날 깨워줘서
널 생각하면 날 개어서
슬픔 따윈 나 개 줬어
(Thank you. '우리'가 돼 줘서)
5년 전
익인1240
난 지코 꽃길 가사
5년 전
익인1241
혼자 한 사랑은 스스로 이별해야 되네
5년 전
익인1242
니 부모님과 부장님 날 미워해
5년 전
익인1243
난 지코 지코는 항상 가사를 보게돼
5년 전
익인1244
네 이름을 가만 불러보면 사랑한단 말 같아
5년 전
익인1246
난 너의 꿈이자
꿈에 닿는 통로가 돼
너의 꿈을 손에 쥐어 줄 수 있어
5년 전
익인1247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 다 마를때까지 기다리는게 이별일텐데 ㅜㅜㅜㅜ 듣고 이마 겁나쳤어 천재 이찬혁 선생님,,,,
5년 전
익인1248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보낼게요/ 너무 예뻐서 곱씹어 읽어봄
5년 전
익인1250
기리보이 키보드
5년 전
익인1251
데이식스 sing me랑 for me..
5년 전
익인1252
난..
방탄 매직샵에
내가 나인게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속에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
이 부분
방탄 그 앨범은 정말 명반이라고 생각해 !!
원래 수록곡 잘 안듣는데 정말 좋더라
위로 정말 많이 받았어 러브 마이 셀프도 넘 좋구
5년 전
익인1254
샤이니 뷰 가사 ㄹㅇ대박 몽환적이고 신세계를 만난 느낌림
5년 전
익인1255
방탄 소우주...들으면 힐링된다
5년 전
익인1256
샤이니 뷰, 엔시티 일곱번째 감각
5년 전
익인1258
Believe란 단어 속 숨겨져 있던 lie 그걸 못 봐...................
5년 전
익인1258
언어란 틀엔 채 못담을 찬란
5년 전
익인1259
에픽하이 펀치라인들
5년 전
익인1260
RM 가사 조아함
5년 전
익인1261
종현 노래
특히 view
5년 전
익인1262
힘든 날들도 익는 건데 잠깐을 못 이겨
5년 전
익인1263
너의 손을 꼭 잡고서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사라지지 마 흐려지지 마 영원히 영원히 여기 있어 줘
5년 전
익인1264
무너진 왕성에 남은 명이 뭔 의미가 있어
5년 전
익인1264
갠적으로 알엠 가사 정말 좋아함
5년 전
익인1265
도원경 가사
5년 전
익인1266
아이유 언럭키 가사,,,말고도 아이유 가사 되게 잘 쓰는듯
그리고 방탄도
5년 전
익인1267
내 안으로 새로운 계절이 불어와
왜 이름도 몰랐던 꽃으로 피어나
5년 전
익인1268
아이유 가사들 ㅜㅜ진짜 최고야
5년 전
익인1268
그림 같은 집이 뭐 별거겠어요
어느 곳이든 그대가 있다면 그게 그림이죠
5년 전
익인1269
그 방탄 노래인데 동그라미 앉으면 하트되고 뭐 그런 가사였는데 듣고 감탄함
5년 전
익인1270
작은 빗방울에 스쳐 떨어지는 꽃처럼
네겐 아무일도 아니라 해도
처음 이 가사가 내 머리 한대 빡 때렸어..
이 때부터 내가 김작가 찬양했는데
최근에는
줄리엣, 영혼을 바칠게요
오, 줄리엣! 제발 날 받아줘요
이 가사가 내 가슴을 침.. 영혼을 바친다는 가사가 직관적이면서 완전.. 어떻게 그런생각을 하지?? 싶었다
그리고 한동안 꽂혔던 가사는 본문글ㅋㅋㅋ
'외로움'과 '괴로움'. 기억(기역)하나 차이인건데
마지막으로
저 하늘을 곱게 접는, 이 바달 병에 담는, 시간도 편히 걷는, 꿈들을 이뤄 난
이부분 되게 사랑함.. 하늘을 접고 바다를 담고 시간을 걷는대.. 심지어 곱게, 병에, 편히... 가사 매치가 되게 신기했어
5년 전
익인1270
가사 한줄 말고 소재들로 꼽자면 더 많지만ㅋㅋㅋ
그 가사도 좋아해 하루의 끝
빈틈없이 널 감싸 안는 욕조 속 물처럼 따뜻하게 또 하나도 빈틈없게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아이유 가사도 좋아함
여전히 무수한 질문들이 있지 이번에도 틀린 듯해 아주 사소한 토씨 하나의 차이로
마치 하루하루가 삐뚤은 동그라미 같아 도망쳐도 여기로 돌아와
가사 비하인드는 잘 모르지만 '도망쳐도'가 '또 망쳐도'처럼 들리기도 해서 더 좋아하는 가사야 언럭키는 진짜 가사 한줄한줄이 좋더라
5년 전
익인1270
또 생각난거
샤이니 너와나의거리
달보고 쓴 가사라는 사실..
사실 종현이 곡 중에 내일쯤 가사도 너무 좋아하고
멍하니있어도 좋아하고
일인극도 좋아해
5년 전
익인1271
넌 젖을수록 투명해지는 꽃
우리 사이 흰 꽃잎이 후회로 촉촉해져 가
투명하지만 사라지진 않아
보이지 않을 땐 아프지라도 않던데
알고도 잡지 못하는 게
찢어질 듯 죽을 듯 아프구나
눈물에 흠뻑 젖어버리니
뻔한 내 잘못은 이젠 안 보여
아 바람에 흩날리는구나
아 이슬에 젖어가는구나
코앞의 꽃잎아
넌 날 속인 진한
향기를 품고
그댈 찾을 수 없도록
영원의 방에 날 가두고
간사하게 새하얗게 웃고 있구나
아 바람에 흩날리는구나
아 이슬에 젖어가는구나
시간이 지나 흰 꽃잎들도
투명해진 기억 없이 시들어 가겠지
아 슬픔에 흩날리는구나
아 눈물에 젖어가는구나
시간이 지나
산하엽 가사 아무것도 못 잃어.. 내 최애곡 최애가사
5년 전
익인1273
좋아하는 가사 있었는데 이제는 못 말해...
5년 전
익인1274
가사를 중점으로 노래를 듣는 편은 아닌데 아이유 싫은 날은 공감가고 그 우울한 상황이 잘 그려져서 좋아함
5년 전
익인1275
134340
5년 전
익인1276
아이유와 알엠 가사들 ... 꼽을 수가 없다
5년 전
익인1277
영원히 소년이고 싶어 나
였나..? 이거ㅠㅠ
5년 전
익인1278
음악이 나에게 다‘가와’
난 랩하려고 방구석을 ‘나와’
전력을 다해 TOP에 ‘다 와’,
가고 있네 얘들아 올‘라와’
더는 안 싸우네 HATE란 병‘마와’
난 그저 내 소리를 열심히 짖을 뿐 ‘BOW-WOW’
며칠이던 밤을 새 이 현실은 ‘SOUR’
‘싸워’ 밀당 세상이란 여‘자와’
HA baby 내 ‘차와’ 스‘타와’ fame 그 모두를 취하여 다시 내 목은 아‘파와’
i'm feelin like i'm ‘HAWA’II
카와 2개, that's a 카와이
본인 음원도 아니고 광고에 쓰인 랩인데다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바로 쓴 가사 진심 천재 아닐 리 x
5년 전
익인1294
카와이까지 완벽,,,
5년 전
익인1279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5년 전
익인1279
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 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 다 마를때까지 기다리는게 이별일텐데
5년 전
익인1280
받고 뷰랑 너와 나의 거리
5년 전
익인1283
한국노래는 아닌데 everglow
5년 전
익인1285
언어란 틀엔 채 못담을 찬란
5년 전
익인1284
세상의 크기에 널 맞추려하지마
수없이 부딪힐 수는 있지만
깨지고 부서져 작은 한 조각이 될 순 없잖아
5년 전
익인1286
샤이니 뷰 외치면서 들어와따
5년 전
익인1287
구르기 않는 돌에는 필시
끼기 마련이거든 이끼
부딪힐 것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
5년 전
익인1287
그냥 뭔가 되게 힘이 돼 준 가사...!
5년 전
익인1288
용준형이 쓴 모든 가사들 ㅋㅋ,,,
특히
단단했던 매듭이 결국엔 풀려버리고 마네요
있는 힘껏 서로를
ㅋㅋ
5년 전
익인1289
난 이제야 알아 이제야 너를 앓아
5년 전
익인1291
일반통행 그 반대길이라도 난 걸어갈게
잔디 위에 한평 남짓 돗자리
서로가 서로에게 천국인 이유도
시간을 뒤로 걸어 너 있는 곳에
5년 전
익인1290
절대 짐은 되기 싫다던 네가
이렇게 헤어짐을 남기고 떠나
5년 전
익인1292
눈을 뜨고 꿈을 꿔 이제 너란 숨을 쉬어
5년 전
익인1292
뭔가 종현이랑 알엠 가사가 진짜 다 좋아... 김씨들이 글을 잘 쓰나 둘이 느낌은 다른데 내 취향임
5년 전
익인1293
도시의 야경은 어쩌면 또 다른 도시의 밤
처음 듣고,보고? 약간 머리 멍해졌어 되게 아무것도 아닌 말같은데 뭔가 특별한 느낌...ㅋㅋ 소우주는 찐이다 ㅠ
5년 전
익인69
정주행했다 너무재밌어...
의미 없는 말도 너와 닿으면 하나의 얘기가 되고
그 얘기를 담은 우리의 밤은 영화 같아
의미 없는 날도 너와 닿으면 하나의 장면이 되고
그 장면을 담은 밤은 짙어져만 가
이것두 듣고 감탄했어..짱이야
5년 전
익인1290
가장 소중한 부분을 어떻게
피 한방울 없이 떼어내
너가 가진 전부였던 난
지금 거렁뱅이
이렇게 버젓이 내 안에
살아 숨쉬는 널
무슨 수로 가슴에 묻어
블락비 - 몇년후에
5년 전
익인1295
샤이니 뷰...
5년 전
익인1296
여기 팝송도 되는건진 잘 모르겠지만....
not every sunday isn't a picnic cause the sky ain't always blue
you can't just change the weather by changing your point of view
sometimes you have to wait until the storms just passes through
5년 전
익인1297
샤이니 뷰
5년 전
익인1298
우리 종현이가 쓴 노래들은 진짜...크으 ㅠ
5년 전
익인1299
헉시... 빈지노 always awake.. 아는 사람..?
시간에 뒤쳐지거나, 같이 뛰거나,
선택하라면 난 신발을 신을거야
그리고 에픽하이 노땡큐에서 마이노 파트
Rhyme에 R도 모르는
대중은 프로듀서가 됐고
농사짓는 울 삼촌은
거의 엔터 제작 대표
조카는 음평가 태도
그리고 역시 에픽하이 본헤이러 타블로 파트
무한대를 그려주려
쓰러진 팔자
5년 전
익인1299
자메즈 연금술 마이노 파트
등가교환의 법칙에 의거
영혼을 팔곤 해
nobody knows about 내 불면
이거 저거 다 잡고
싶어도 이것이 연금술
다 하다간 역효과
it's like um 술 금연
5년 전
익인1299
방탄 love maze 남주니 파트
니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yeah
내가 당겨도 오지 않아도 돼
5년 전
익인1299
호비 파트
난 늘 생각해 영원은 어렵대도
해보고 싶다고 그래 영원해 보자고
5년 전
익인1300
손을 흔든다 널 부르는 수화
5년 전
익인1301
혹시 나의 흔적이 지치게 하는 날엔 그땐 아주 잊으셔도 돼요
5년 전
익인1302
네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내가 당겨도 오지않아도 돼
5년 전
익인1303
다시만난세계는 너야
그 여름 찬란했던 소녀처럼
매 여름 한결같던 소원처럼
소녀시대 - 그 여름(0805)
5년 전
익인1304
아이유 밤편지
5년 전
익인1305
와 나도 본문생각하고 들어옴 천재야 김종현
5년 전
익인1306
블루밍 ㅜ ㅜ 가사들
5년 전
익인1308
올티 올레디랑 연금술 송민호 파트
5년 전
익인1309
나 표리일체..
5년 전
익인1310
아침 들풀처럼 일어나 거울처럼 난 너를 확인
눈꼽 대신 너만 묻었다 잔뜩
5년 전
익인1307
RM님 페르소나...가사 진짜 너무 좋아서 대학 과제에도 써냈음 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307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5년 전
익인1307
진짜 랩도 너무 잘하셔서 걍 일케 가사 보는고랑 듣는거랑 쫀득쫀득함이 다름..
5년 전
익인1311
아이유 이름에게ㅜㅠ
5년 전
익인1312
내일의 시간을 모두 빌려서 끝이 없어질 새벽녘
이 가사 진짜 예쁘다고 생각ㅠㅠㅠㅠ
5년 전
익인1313
떠날 용기로 날 더 욕심내요
5년 전
익인1315
착각에 빠졌다 하지마
나에게는 내 모습이 다 정답이야
5년 전
익인1315
내 목소리 내 숨소리가
시간이 더 지나서 언젠가
네 안에서 사라져간다면
그 때는 날 한번 더 불러줘
주어가 음악이라는게 너무 발려....
5년 전
익인1316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5년 전
익인1317
샤이니 뷰... 진짜...
5년 전
익인1318
사람의 마음은 촛농처럼
가장 뜨거울 때 녹아지기 때문에
두려워해야 해요
불꽃이 타 꺼지고 나면
슬픈 모습으로 굳어지기 때문에
5년 전
익인1320
느려느려느려느려 느려느려느려느려 느려느려느려느려 느려느려느려느려
는 농담이곸ㅎㅋㅎㅋㅎ
아무것도 없던 흙에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
5년 전
익인1321
내 우주는 전부 너야~~
5년 전
익인1322
괴물 같은 이 현실들이 점점 덩치를 불려 널 덮쳐 올 것 같지만 별일 아냐 내 뒤에 숨어 슬픔에 관한 면역력은 내가 더 세
5년 전
익인1323
한 발을 다가서면 두 발 물러서고
셋을 주고 나면 넷을 기대하고
우릴 계산하며 너를 떠날 때를
기다린 건지 몰라
너를 원망하고 네게 투정하고
몹쓸 이율 대고 이내 포기하고
손을 꼽아가며 너와 다른 점을
세왔던 건지 몰라
1234숫자 맞춰 쓴 거
5년 전
익인1324
impossible에 마침표 찍어 i’m possible
5년 전
익인1325
제발 돌아와 날 떠나지 마
쉬운 말조차도 할 수 없는 건
내게서 벗어난 너의 날갯짓이
너무 아름다워서
부디 오래 걸리지 않길
아무리 멀어도 내가 널 볼 수 있게
난 그거 하나면 괜찮아
넌 아름답게 날아가
My butterfly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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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이슈 보는데 내가 돌이면 솔까 피드백 안(못)할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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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카톡이 엄청 오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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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된 아이돌 그룹명으로 팬덤명 지으면 난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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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는 아는데 뭔사진이 올라온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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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난리길래 보고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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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좋아하는데ㅜ 욕안먹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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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소설이나 웹툰 보는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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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오빠 그냥 가진거전부풀면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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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3
아 근데 리센느 잘되는거 너무 보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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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들 이성간 뭐가 터져도 커플타투를 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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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2
너네가 돌인데 "앞으로 안하겠습니다" 하고 사과하는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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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
오버워치(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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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챔스 볼때 여기 써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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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야 생일 축하해
경보야 날이 차다
너네 그 시절 루나틱 하이, 러너웨이 중 누구였니
3
경보 보고 싶
러너웨이 스티치 이충희 요즘 머하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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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방탄소년단 정국, 또 신기록!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143주·148주 진입..'아시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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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타투를 정국이 따라한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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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팬덤 기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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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히든싱어9'가 제작된다면 함께하고 싶은 원조 가수로 임영웅, 김건모, 이효리, 아이유, 박효신, 윤미래, 故휘성 등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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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때 타투가릴려고 화장 안덧붙이고 밴드만 붙이는게 흔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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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도 아닌데 불면증이라 아직까지 못잔 사람이 여기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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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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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_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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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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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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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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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갑자기 왜 그썰 생각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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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또 지금세대 아이돌 연애인줄 서른 넘은 아저씨들 연애를 의미심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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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둘이 어떻게 같은 그룹이지 하는 멤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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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원 진짜 차 잘만든걸로 싸우는 거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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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유튜브 너무 재밌다 난 본진 자컨도 노잼이면 잘 안 챙겨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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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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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강쥐 안키우는데 ㄹㅇ 이 강쥐가 눈빛으로 뭐라 말하는지 다 알아듣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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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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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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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노래 난 첨부터 좋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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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주한테 너무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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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그동안 설레는 키스씬 수도없이 봤는데 멋진신세계 키스씬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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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시청률 10%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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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속보] '호프' 칸영화제 무관…나홍진 "개봉 전까지 2개월, 완성도 끌어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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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차세계 키스고백때 대사 수상하다 전생 이현자가 왔다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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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황동만씨 변은아 얼굴찬양 너무 꽉 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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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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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별 해수? 역이 어떻길래 허남준 반응 찾아볼때마다 미쳣다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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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엔딩 고자극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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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멋진신세계
드라마가 잘 될 수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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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님이 어제 한 gv에서, 박지훈 성품이 너무 좋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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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광남이 나중에 뭐 있을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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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멱살 잡혀도 헤실헤실 웃는 남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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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숲 장면 보는데 허남준 연기 졸라 미쳤네 왤케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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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차는 연상미 뿜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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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고백 6회 고백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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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조조 <<<<<이때 허남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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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예고편 서리 말투 좀 바뀐거 같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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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외국서 인기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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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회 칸 영화제 수상작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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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 보면 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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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왜 아픈애기들 엄마는 다 기독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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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지나고 남들은 촌스럽다하는 옷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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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중 언니들은 친동생이 냄새맡으면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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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빨래 에반가 비싼 아파트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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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센에서 소개팅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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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학교급식 칼로리 높은거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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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절 가니?? 나 아직 안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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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일도 쉬는날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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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연프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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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물건 하나 남은거 초딩한테 양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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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주당 2만원에 산 투자자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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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의 주량을 알 수 있는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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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까 허남준은 아직 자기를 다 못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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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대랑 비교된다고 여론 험한 아카라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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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도 아닌데 모르는 할아버지가 자꾸 말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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