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2015 입사):sns로 먼저 빅히트한테 연락 왔음 근데 얼마 있다가 지하철에서 빅히트 직원한테 또 캐스팅 당했는데 이 직원이 너무 유심히 봐서 피했는데 옆에 앉아서 몇살이냐고 연습생이냐 물어보고 명함줬대(그리고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이되었다) 그리고 아 이회사 믿을 수 있겠다 하고 랩도 처음 직접쓰고 상남자 춰서붙었대 같은회사에 다른 직원 두명이 캐스팅한거 수빈(2016 입사): 진짜 내성적이고 공부 열심히 했는데 같소속분들 팬이라 빅히트에 방구석에서 영상 찍어서 이메일 오디션 보냄 근데 2주안에 연락 안오면 탈락이라고 해서 답이 없길래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빅히트가 집요하게 찾아내서 두 달만에 연락이 옴 갑자기 이번 주 안에오디션 보러오라고 연락받아서 준비 못 하고 가서 떨고 가사 절음 근데 합격. 자기는 떨어질 줄 알고 슬퍼서 아이스크림 5개먹었대(중3 12월에 보내서 고1 1월에 연락 받았대) 범규(2016 11월 입사):대구에서 중학교 다니다가 아빠차 타고 가려는데 갑자기 누가 창문 두드리면서 범규씨!!!범규씨 맞죠!!! 하면서 캐스팅 당했는데 그 때가 시험기간이라 오디션 못본다니까 담당자가 서울로 올라가야 되는데 범규 다시 또 대구로 내려오겠다고 함. 빅히트 입사하자마자 바로 데뷔조 됨 태현(2016 입사): 담당자가 태현이 소문을 듣고 학교를 찾아갔는데 태현이가 하도 안 나와서 하교하는 친구한테 전화번호 얻어서 연락함 태현이 피셜 캐스팅 당해서 오디션 보고 태현씨는 합격할 것 같아요? 하고 물어봤는데 네 라고 대답함. 그리고 캐스팅 진짜 많이 받았는데 빅히트는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빅히트 가기로 결심했다 함 휴닝카이(2016 입사):어렸을 때 누나랑 같이 기타치면서 케이팝스타나 회사 오디션 보러 다녔는데 마지막으로 본 곳에서 떨어짐 그 회사 직원이 빅히트로 이적하면서 오디션 보라고 했대 휴닝카이 캐스팅한 분=범규보러 대구간 분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200619 ✌️앱 edit
— 상짧하길춤깨비 (@txtmoa190304) June 19, 2020
빅히트 입사 계기
연준이를 캐스팅 해주신 직원 두분,,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TXT #연준 pic.twitter.com/pyi3PsDE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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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