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되는걸 가족들이 지원해주고 알아줬다는거야.
난 공부도 솔직히 어중이떠중이로 잘하는데 가족들은 다 공부로 대학가길 바래.
그래서 가수된다고 말도못했고
시골이라 노래도 춤도 배울데도 없고 배워본적도 없고.. 서울가는데만 4시간은 훌쩍이고..
그렇다고 맨날 서울가서 오디션 보기엔 가능성도 너무 적고.
애들 꿈을 누군가 지원해줬다는게 너무 부럽다. 나도 어렷을 때부터 노래한다고 좀 해볼거류ㅠ
| 이 글은 12년 전 (2013/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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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되는걸 가족들이 지원해주고 알아줬다는거야. 난 공부도 솔직히 어중이떠중이로 잘하는데 가족들은 다 공부로 대학가길 바래. 그래서 가수된다고 말도못했고 시골이라 노래도 춤도 배울데도 없고 배워본적도 없고.. 서울가는데만 4시간은 훌쩍이고.. 그렇다고 맨날 서울가서 오디션 보기엔 가능성도 너무 적고. 애들 꿈을 누군가 지원해줬다는게 너무 부럽다. 나도 어렷을 때부터 노래한다고 좀 해볼거류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