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것저것 노래 다 듣는 사람임) 보통 봄노래는 시작 설렘 이런 느낌이 많은데 아이유랑 성규 이번 앨범은 인사에 더 가까운듯 아이유도 20대에 인사하고 새로운 시작을 얘기하고 성규 앨범도 울림에서 마지막 앨범이라 울림이 그동안의 성규를 기억하고 인사해주는거라 근데 계절감 잘 살아서 봄노래 특유의 분위기도 너무 좋고 내기준 목소리가 겨울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 둘이라서 더 그런지 모르겠다 (계절 상관없이 노래 냈던거 앎!) 두 앨범 최애곡 하나씩~ 아이유 에필로그 성규 나의 하루

인스티즈앱
와 김지원 데뷔했을때 프로필? 사진 첨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