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툭하면(?) 자기 폰으로 멤버들 사진이나 동영상 찍는거... 데뷔 연차도 있고 연습생도 메로나감옥에서 다같이 있는데 아직까지도 서로 둥기둥기 애틋해하는것같은 그런게 잘 드러난다해야하나? 나도 귀찮아서 내 친구들 잘 안찍는데 세븐틴은 서로서로 폰 꺼내들고 찍는게 뭔가 훈훈하다해야하나ㅋㅋㅋ 민규가 아직도 세븐틴은 스케줄하고 숙소가면 애틋하다 그런 인터뷰했던것같은데 그것도 되게 인상깊었고... 천고마비편에서 도겸이 30분을 못뛰고있던거 그쯤되면 내 친구들 생각했을때 진즉 야 빨리뛰어어어억!!!! 이거 한번 소리쳤을법한데 12명이 끝까지 응원하고 괜찮아 할 수 있어 이러면서 싫은말 한번 안하던게 대단하더라
불면제로 콘텐츠 딱 보자마자 아 서로 디스전하려나? 생각했는데 그냥 웃기려 하고 있고ㅋㅋㅋㅋㅋ 진짜 세븐틴 팀 분위기 좋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 이렇게 끈끈한 가족같은 팀이라는게 신기해
- 이상 큐빅의 과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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