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맘이 가난한 밤이야 겨우 내가 되려고 아팠던 걸까 더이상 날 가두는 어둠에 눈 감지 않아 여전히 가끔은 삶에게 지는 날들도 있겠지 또다시 헤매일지라도 돌아오는 길을 알아
|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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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맘이 가난한 밤이야 겨우 내가 되려고 아팠던 걸까 더이상 날 가두는 어둠에 눈 감지 않아 여전히 가끔은 삶에게 지는 날들도 있겠지 또다시 헤매일지라도 돌아오는 길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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