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달라고 부탁하는 사람은 없는데 도와 줄 수 있게 해 달라는 사람만 항상 존재함..
근데 웃긴 건 이 관계가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거..
도와줄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하던 사람도 정작 자기 일 도와 달란 얘기 안 함. 그냥 늦게 소식 듣고 삐쳐서 도와주러 오는 사람들만 항상 존재하는 관계
그냥.. 맨날 이러고 사는거야 맨날.. 몇 년째 계속.. 지치지도 질리지도 않은 채 그렇게.. 이 판이 벌써 10년인 것처럼.. 두 자릿수를 채워버린 사람들은 그냥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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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