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있는 모든 예쁘고 따뜻한 말 다 전해주고 싶은데 그걸로도 내 마음이 다 담기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하루에 하나의 말이라도 전하다보면 언젠간 다 전할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늘 같은 마음으로 지금까지 매일매일 너희의 행복을, 건강을, 안온을 바라고 전해왔는데 너희도 우리에게 이런 마음을 갖고 있던건지 자꾸만 이것저것 쏟아내는 모습을 보면 내가 주는것보다 받는게 더 많은것같아서, 이러다간 내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할것같아 가끔은 미안하고 두려워져 부디 내가 너희들에게 온 마음을 다 전할수있을때까지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해주라. 끝나지않는 너희가 되어주라. 힘들면,, 그러면 첫째가 말했던것처럼 우리가 손 잡아서 앞서 걸어갈게. 꽃길 아니어도 괜찮아. 서로가 서로에게 꽃인데 뭐가 더 필요하겠어. 계획하던것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간들과 상황들속에 당황스럽고 막막했을텐데 그럼에도 손 꼭 잡고 버텨내줘서 고마워 두준아 요섭아 기광아 동운아 그리고 멤버들만큼 많이 버겁고 아프고 어쩌면 멤버들보다 더 많이 울었을 길동이들아 우리 다시 또 걸어가보자! 애들이 있는데 뭐가 힘들겠어! 꽃신까지 신었는데 우리 우주까지 같이 가야지 안그래? 오래 기다렸다!! 이제는 다시 시작이야💙💛💚💜 내가 많이 사랑해 다들

인스티즈앱
💥현대건설 대표 "철근 빠져도 하중 버틸 수 있다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