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스토리/컨셉(왕좌의 게임)을 가져가면서 매번 다양한 퍼포먼스 보여주는거...그게 정말 어려운거같거든 탱고 접목하기는 쉽지, 소화하기가 어려운 장르인데.. 더보이즈는 어떤 장르든 더보이즈화해서 잘 소화하는게 눈에 딱 보여 킹덤이라는 프로그램이 끝나고 남는 건 킹덤에서 보여준 더보이즈만의 컨텐츠(무대영상 등)인데.. 더보이즈 커리어 자체에도 넘 좋을 것 같고 나중에 비슷한 프로그램들이 나와도 두고두고 회자될듯 ㅎ 다른 팀이 못했다는 거 아님 그냥 나 혼자만의 의견임 너의 의견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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