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친이 소속사가 운영하던 카페에 갔다가 우연찮게 내 최애를 보게된거야 그런데 나한테 최애 실물 후기 남기면서 자랑함... 야 니 최애 이목구비가 이러쿵저러쿵 분위기가 어쩌고 이러면서 걔는 그런데 안방덕질이니꺄 내 최애 보는게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고 좋을 수 있어 나도 부러워했음 아니 우연찮게 글케 가까이서 보다니 부럽네ㅠ하면서 그런데 진짜...ㅋ넌 이렇게 우연찮게 못봤지?ㅋ난 봤는뎅ㅋ너는 강친 제재하에 봤지만 난 아니지롱~~이게 넘 느껴지는거야 하ㅜㅜ 진짜 기분 너무 상해서 걔가 실물 후기 말하면 걍 마자ㅋㅋ뫄뫄 원래 글케 생김ㅋㅋㅋ하고 설렁설렁 대답했는데 걔 삐짐.... 진짜 피곤.......솔직히 내가 자기보다 실물 100배는 더 많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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