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섭게 생겨가지고⛰: 아니쥐~ 무대 위에서만 무섭지 밑에선 아니쥐~ pic.twitter.com/w5SDNrUAAc— 산이컷 (@ateez_san_cut) September 13, 2020 홍중이가 "무섭게 생겨가지고"라 그러니까 허?👀 하면서 뒤돌아보고는 "아니쥐~ 무대위에서만 무섭지 밑에선 아니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사실 이아이는 성붙여서 부르는것도 서러워하는 지독한 F인간... 팬들이 서치하기 힘들어서 그런다는거 알고는 이젠 성붙여서 불러도 될거같다고 한껏 시무룩해져서 말하는 사람.... 그냥 말랑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