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 맞지 말라고, 우리 사이는 그렇게 멀지 않다고 가깝다고 다정하게 얘기 해 주지만 자꾸.. 자꾸 자기들끼리 놀아서 소외감은 자주 주는 그룹
근데 그거 나름.. 괜찮아. 묘한 뿌듯함과 쾌감이 있어. 즐길만 해.. 심지어 좀 좋아.. 약간 거기 참여 하는 게 아니라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계속 나를 밀어내지만 만족해
| 이 글은 4년 전 (2021/4/23) 게시물이에요 |
|
현타 맞지 말라고, 우리 사이는 그렇게 멀지 않다고 가깝다고 다정하게 얘기 해 주지만 자꾸.. 자꾸 자기들끼리 놀아서 소외감은 자주 주는 그룹 근데 그거 나름.. 괜찮아. 묘한 뿌듯함과 쾌감이 있어. 즐길만 해.. 심지어 좀 좋아.. 약간 거기 참여 하는 게 아니라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계속 나를 밀어내지만 만족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