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서로에게 너무나 진심이라 우리가 이렇게 눈물이 나는건가봐 너희의 바람으로 넘어가게 될 다음 챕터의 시작을 수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고 있어! 다른날이면 몰라도 오늘은 서치장인들이 따뜻한 마음들 다 보고 꼭꼭 씹어 삼켜서 든든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 2020년 봄 여름 가을 겨울, 늘상 오는 계절의 변화를 더 반가운 마음으로 기다리게 했던 너희와 이제는 하이라이트만의 봄에게 인사할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해 :) 꽃신도 신겨주더니 우리 앞에 꽃이되어 나타난 윤양이손 꼭 넷이서 행복하기!! 우리는 그런 너희들 보면서 행복해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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