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호시는 하늘을 날아보고 싶어서 아크로바틱을 배웠음 더 본격적으로 날 수 있는 번지점프를 마다할리가 없었던거지 정말 진심으로 뛰고 싶었던거임... 소원성취한 날다람지군 pic.twitter.com/p4NSw5SPvA— 고구마줄기 (@hmmhmm615) November 9, 2020 강인한 호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