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내가 그런 식으로 좋아요? ㄴ 나도 양심이라는 게 있지#베리베리 #강민 pic.twitter.com/1970H79Jbw— 베리쯔 (@VERIZHI) April 27, 2021 에반데 뭐라도 뿌셔야겠음 나 이 아이를 더 사랑하게될것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