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뭐지? 비스트라는 이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굳이 그러지 않은 이유가 구뷰현라 분들이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을 알리고 스며들게 하기 위해 노력한 시간들과 그 정성들이 너무 소중하고 애틋해서.. 이름을 찾으면 좋지만 그렇게 되면
결국 그 시간들과 노력이 다 없어지고 사라지는 거니까, 헛수고가 되는 거라서 그러지 않았다는 말..
들으면서 남일인데도 되게 '아, 여기는 진짜 이런 곳이구나. 이런 감정을 나눈 사람들이구나' 싶어서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신기하기도 하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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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이름 바꾼거죠" 이 일화도!
대충 본 거라 정확한 앞뒤 내용이 생각 안 나는데 비스트가 하이라이트 된 것처럼 뷰티가 라이트 된 뭐 그런 얘기 하다가 나온 말이었던 걸로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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