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같은 마음이라는 걸 알게해줘서 고마워. 우리만큼 행복해하고 기대하고 있는게 보이고 넷의 서로 다른 웃음소리가 계속되니까 아주 나중에 정말정말 나중에 언젠가 오게 될 하이라이트의 마지막이라도,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어떤 방식으로든 함께할거라는 생각을 하게 돼. 더 멋진 사람이 되어 우리가 처음 만났던 이곳에서 하이, 라이트 하고 인사해준 하이라이트야 우리 이번 활동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달려보자!! 거의 평생 사랑해, 오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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