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필릭스 싯 다운 플리즈~ 하니까 쑥 내려가는거 봐
요보기 아원키스 영상만 보면 하염없이 우는 여성 ... 내 자식도 아닌데 내가 낳은거 같고... 가슴이 막 벅차고 몽글거리고 간지러워... 우리 아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유난이어도 어쩔수없음 그냥 불가항력임 .. pic.twitter.com/AAHTd5BC4A
— 쏘복 (@li_x_ing) February 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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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