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 윤모씨의 달콤한 유혹>MC : 부승관“고잉 세븐틴 팀은결국 팀의 분열을 원했던 것일까요?”#세븐틴 #SEVENTEEN #승관 #Seungkwan pic.twitter.com/fItCVjcGyw— 귤나무 (@boo_tangerine) May 5, 2021 유혹이 달콤하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