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ㅇㅅㅌ라는 거대한 체제속에 아티스트가 부품으로 소모되는거 같음. 다른데서 데뷔했으면 센터든 뭐든 한자리라도 했을 사람들인데.. 아티스트 개개인을 성장시키고 지원해주는 느낌이 아니라서. 그냥 본인의 능력으로 자생해야되는 느낌임.. (태용님 믹스테잎도 회사에 몇년간 졸라서 낸거라며..ㅠ)
ㅇㅅㅌ라는 거대한 체제속에 아티스트가 부품으로 소모되는거 같음. 다른데서 데뷔했으면 센터든 뭐든 한자리라도 했을 사람들인데.. 아티스트 개개인을 성장시키고 지원해주는 느낌이 아니라서. 그냥 본인의 능력으로 자생해야되는 느낌임.. (태용님 믹스테잎도 회사에 몇년간 졸라서 낸거라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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