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드림 처음 데뷔할때 이 호버보드타는 조그만 애기들을 어떻게 좋아하라는건지 그냥 아동학대 같고 스엠이 진짜 돈에 눈이 멀었구나하는 생각뿐이었는데 이제와서 제노 용안에 미쳐서 츄잉껌 마지막첫사랑까지 찾아보다가 하염없이 눈물이 줄줄 흘러서 우리집 잠겼어 이 아이들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어린시절부터 이렇게나 많은 영상을 남길 생각을 하다니.. 내가 생각이 짧았다 스엠 조기교육 진심으로 리스펙한다 진짜 거짓말안치고 제노야 이 할미가 많이 사랑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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