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08 #하이라이트 #대면팬싸 #두준 #DUJUN 오늘 몇 번을 일어나서 귀를 기울였는지 모른다. 이런 거 열 개도 넘게 있는 듯. 자상해 ㅠㅠ pic.twitter.com/QjvP4Mzlgh— a piacere (@apiacere16) May 8,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