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엔시티 드림 노래답게 귀가 즐겁다. 끊임없이 깔리는 백보컬과 신스베이스의 합이 미치도록 쫄깃하게 잘 어울림. 비트부터 사기, 이 비트엔 똥을 올려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기깔나는 멜로디를 올려버림 이 노래엔 해찬 보컬을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음 드림 멤버들이 차례대로 여러 색깔을 주고 해찬이 그 알록달록한 색깔들과 형광색인 자기 색을 적절하게 섞어 팝아트를 그리는 느낌이다 22살이 된 해찬의 목소리는 날이 갈수록 빛을 발하고 있음 특히 이런 다채로운 노래에서 해찬 목소리는 그야말로 최고의 조미료임 중간에 비트랑 멜로디만 깔리는 부분에 댄스 브레이크가 진행될 것 같은데 거의 99.8프로의 확률로 무대 공개된 뒤에 음원 순위 더 오를 거라고 장담할 수 있음 엔시티 드림 무대는 한 번도 날 실망시킨 적 없음 그리고 계속 골라 ma dish~ 중얼거리는 멤버 누군지 모르겠는데 (엔시티 드림 알못임) 혹시 127도 같이 하는 멤버인가? 묘하게 섹시함 근데 얘네한테 섹시함을 느껴도 되는 걸까? 나는 진심으로 엔시티 드림 관계자도 아니고 엔시티 드림 멤버 이름도 다 모르고 노래 몇 곡 좋아하는 일개 타팬임 엔드림 팬도 아님 진짜로 인증 가능 해찬 보컬만 얘기한 이유는 얘 목소리만 아는 거임 이 부분에 대해선 압도적 죄송 공부하고 기회가 있으면 또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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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