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내놓아도 나도 모르게 현재와 츄잉껌 시절을 대조해보고 와 이렇게 장성했다니 하며 괜히 뿌듯함ㅋㅋㅋㅋㅋㅋㅋ 드림 팬도 아니고 그렇다고 같소속사 팬도 아니고 심지어 내가 키우지도 않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만 그런거 아니고 드림 데뷔 당시에 돌판에 있던 사람들 대부분 공감할 거라고 생각함. 너무 찐 아기들이 데뷔해서 와 아기들이 데뷔했어 아기처럼 귀여운 거 말고 진짜 아기들이라고... 와 아기들 음악방송에 장난감 타고 나왔다 진짜 아기들이야...이랬잖아. 다들 뭔가 신기해했음. 오늘 보니까 아기들이 언제 이렇게 자라서 나오자마자 1등을...! 이런 느낌이 들어 계속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끄리씨 함께 있는 거 보니 또 너무 감격함... 나 할미 다 됐네 진짜... 갈맹이나 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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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bh에서 미는 신인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