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몇년째 하고 있는데, (자주 포스팅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예전에 쓴 글이나 예전에 만든 영상 보는 거 너무 재밌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그때의 감정이나 기억들이 많이 잊혀지기 마련인데, 예전에 포스팅했던 후기나 여러가지 글들 보면서 다시 몽글몽글해지고 그런 게 있는듯ㅠㅠ 블로그글이나 영상 같은 건 아무래도 짧은 글이 주인 짹이나 커뮤에 비해 어느정도의 공을 들여서 작성(제작)하게 되니까 더 보람차기도 하고 좀 다른 결로 좋은 것 같아! 가끔 몇년 전에 쓴 글 보면 오글거릴 때가 있긴 한데 그때의 감성을 추억하는 재미도 있음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