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훈 유죄 +
오늘도 양교수가 양교수님 했다
— 오이 (@KBHIO2) May 6, 2021
한 번만 더 너 때문에 내 제자가 선글라스 끼고 내 수업에 들어오면, 그땐 네가 평생 선글라스 신세 지게 될 거다 #로스쿨
근데 영창이 이제 누워서 병원신세 지게 생긴ㅋㅋ pic.twitter.com/t34oqxJ9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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