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거울 속의 미로> 얘길 해 주는데 이것도 넘 좋았어 “거울을 봐도 나를 보는 거 같지가 않고 그냥 꼭 미로에 빠진 느낌.. 그걸 함께 느꼈어요 범규가 멜로디를 쓰고 제가 가사를 고민해 보고”— 요무요무 (@MonsieurYomu) May 14, 2021 아 지방익이라 후기 찾아보는데 나도 가고 싶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