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5화 마지막에 한주원이 스스로 진술한 범인을 잡으려는 이유가,지난 지하실에서 주원이가 인정하고 마주한 것이라고 생각해. 그걸 터뜨리는 오늘 한주원, 여진구의 연기 절절하고 끓는 것 같아 좋았다. 어떤 사람인지 알 것 같아서 좋아 pic.twitter.com/3hyjhpwnA5— 아르케 (@finallyyouq) March 5, 2021 이 장면 계속 생각나서 다시 찾아봄 신하균 연기 잘하는건 알고있었는데 여진구도 밀리지않는게 신기하다 괴물 진짜 명작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