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윤형이 스마일 얘기 듣는중인데 구치리들 두명만 계속 뭐 적고 있는거 보면 새삼 얘네 엠비티아이 정말 똑같네 생각함 심지어 처음에 고개 돌리는 타이밍까지 똑같아 pic.twitter.com/wfsKEjaMas— 봄동 (@1DD397) May 17, 2021 멀리서 동생들 쳐다보며 은은하고 흐뭇하게 웃는 진환 거침없는 보드 닦는 승부욕 넘치는 막내 찬우 같은 자세 취했지만 방향은 반대, 동시에 형들 쳐다봤다가 본인 할거 집중하는 준회 동혁 윤형이 놀리면서 귀여워하고 깡총깡총 좋아하는 바비 몰이 당할때 부끄러워 하면서 할거 다해주고 열심히인 윤형 이 귀요미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