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 어려운 거예요...그에게 아직도 장가의 문턱은 높기만 합니다....... https://t.co/q9xxVmGjQG pic.twitter.com/DPEtcWB80U— 𝙯𝙯𝙖𝙣𝙜 (@jilleossISzzang) September 14, 2020 눌러앉겠다고 했으면서 장가 오라니까 밀당하는 아기고양이...그와중에 개잘생겨써 영균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