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마음의 상처 입을까 많이 걱정되는구나! 바다같은 사람 알지? 바다는 모든 강물을 가리지 않고 다 받아 들여서 정화시켜 버린다! 바다가 강물하고 따지고 싸우는 법은 없다! 그냥 바다물이 되어버리는 거지! 모든 안티들까지 재재를 만나면 정화돼버리는 재며드는 사람이 되기를 늘 기원한다! 혹시 사진 안 보일까봐 직접 썼음 진짜 너무 힘이 되는 말이고 재재한테 어울리는 말이었음 어떻게 저렇게 스윗하게 말씀하실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