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ㄹㅇ 컨셉 하나도 안 겹치고 노래 나온거 알아?
큐피드-사랑을 전해주는 큐피드 컨셉
클로저-동화속 아련한 사랑
라이어라이어-사랑에 빠진 소녀의 착각(걔가 날 좋아한다니 거짓말!/걔한테 여친이 있다니 거짓말!)
윈디데이-바람의 요정(그런데 카레향기를 가미한)
컬러링북-열손가락! 개인적으로 이 곡을 떠올리면 봉숭아 물들이기가 생각남
내 얘길 들어봐-귀염 달달 썸머송
비밀정원-아련 벅참 몽환 희망곡
번지-사랑에 빠진 느낌을 번지점프에 비유한 상큼 발랄 건강한 컨셉
다섯번째계절- 몽환 아련 우아 약간 발레리나의 우아한 고백같은 느낌쓰
살짝설렜어- ㄹㅇ 미국 하이틴 드라마 한 편 뚝딱 약간 하이틴 다꾸느낌도 남
던던댄스- 하이틴은 하이틴인데 약간 아련을 곁들여서 친구들끼리 방에서 배게싸움하는 느낌
ㄹㅇ 다 다른 컨셉으로 나와서 보는 재미도 있고 듣는 재미도 있음
딱 떠올려도 비슷한 결은 있어도 같은 느낌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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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