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별에서 지나가다 봤습니다.
팬싸였던거 같은데 밝은 머리를 하고 팬의 팔을 보더니 설레는 말을 했던 분을 찾습니다.
뭐라 말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진심 팬을 거의 꿀단지 처럼 바라보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또다른 한분입니다.
이건 웃겨서 기억하는 겁니다.
팬이 어떤 선물을 줬는데 거기서 하찮고 좋네요? 라고 말했는데 그 선물 끝까지 갖고 있어줬던 분을 찾습니다.
| 이 글은 4년 전 (2021/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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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별에서 지나가다 봤습니다. 팬싸였던거 같은데 밝은 머리를 하고 팬의 팔을 보더니 설레는 말을 했던 분을 찾습니다. 뭐라 말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진심 팬을 거의 꿀단지 처럼 바라보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또다른 한분입니다. 이건 웃겨서 기억하는 겁니다. 팬이 어떤 선물을 줬는데 거기서 하찮고 좋네요? 라고 말했는데 그 선물 끝까지 갖고 있어줬던 분을 찾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