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만 아니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용 옮기는 것도 안되면 말해줘ㅠㅠ 빛삭할게..!!) 지나온 날들에 사랑을 남긴다 오래된 책장 속 책갈피 빼지 않은 책처럼 오늘도 우리 기억 속에 평생 기억 남겠지 보석보다도 아름다운 그대들과 늘 함께여서 행복했고 행복하다 행복할 다음 해 그리고 그 다음 더 나아가 끝없는 먼 미래도 언제나 사랑하려한다 긴 시간 추억 속에 고마움을 심고서 잠에 들자 별이 보이지 않는 밤 이지만 마음속 만큼은 눈부시게 빛나는 하루를 마치며 진짜 개울어ㅠㅠㅠㅠㅠㅠ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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