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편집이 재밌고 엠씨나 출연자들이나 웃음 뽑아낼 예능요소가 많았음 2 본방송 말고도 여러 떡밥들 풀어줘서 방송 안 하는 날도 계속 언급량 유지 가능 3 일단 그때 여러 상황들이 겹쳐서 돌판 떠도는 망령들이 많았음 4 마침 로투킹 시작했고 처음 보거나 좀 낯선 출연자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원석 발굴하는 느낌으로 많이들 봄 5 무대랑 노래들이 좋았으니까 언급도 많음 6 여기서 우승해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는 구조자체가 팬들 미치게함ㅇㅇ 거기다 팀 서바라서 단시간에 코어 모으기 삽가능 그러니까 모금액도 개많이 모임. 내가 얘네 서포트하고 노동해서 성공시켜줄 수 있다는 심리 (프듀랑 비슷한) 7 팬덤 아직 작은 라이징이니까 견제하는 제3자들이, 또는 출연진 팬들끼리 어그로 끌고 본체 팸 -> 덕분에 간잽들 더 코어됨 등등...... 언급이랑 영업 많을 수 밖에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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