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무명 배우들 속한 작은 엔터인데 그 엔터 대표 비리 생각날때마다 기분이 이상해..언젠가 회사가 커질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 때도 이 비리가 이렇게 조용할까 싶음.. 그 회사 오디션뜨면 기분이 싱숭생숭..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이 글은 4년 전 (2021/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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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무명 배우들 속한 작은 엔터인데 그 엔터 대표 비리 생각날때마다 기분이 이상해..언젠가 회사가 커질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 때도 이 비리가 이렇게 조용할까 싶음.. 그 회사 오디션뜨면 기분이 싱숭생숭..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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