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쌈박질만 하고 다니는 남주 .. 상처를 달고 다니는 그 남주 .. 여주를 만나고 조금씩 웃는 일이 많아지고 , 꽃다발 대충 신문지에 싸매서 바지주머니에 손 꼽고 프로포즈 하러 가는 길 , 원수의 갑작스런 공격에 쓰러질 것 같으심 .. 쓰러지기 직전까지 여주 생각에 옅은 미소 잃지 않을 것 같으심..
| 이 글은 4년 전 (2021/5/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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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 날 쌈박질만 하고 다니는 남주 .. 상처를 달고 다니는 그 남주 .. 여주를 만나고 조금씩 웃는 일이 많아지고 , 꽃다발 대충 신문지에 싸매서 바지주머니에 손 꼽고 프로포즈 하러 가는 길 , 원수의 갑작스런 공격에 쓰러질 것 같으심 .. 쓰러지기 직전까지 여주 생각에 옅은 미소 잃지 않을 것 같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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