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현재 방송 중!
당연함 내가 부르고 왔음 줄무늬 옷 나임 ㅠ 콘서트 가고 싶다 ㅠㅠ
오늘 뭐야 어떡해 한 사람이에요... 부승관 사랑하고요... 플카 읽더니 저 보면서 '잘 부를 자신 있어?' 물어보는데 진짜 죽을 뻔했어요 ㅠㅠㅠㅠ 목 터져라 불렀습니다 ㅠㅠㅠㅠ#세븐틴 #SEVENTEEN #승관 #아주나이스 pic.twitter.com/PCV3L15a40
— 북극곰 🐱 (@ww0717) November 4, 2018

인스티즈앱
출동한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시킨 20대 男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