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어디 방에서 셀카찍고 오늘 나 예쁨 이러고 보냈는데 뒤에 너무 누가봐도 나 소중한 액자야 하는 액자에 여돌이랑 찍은 가족사진있어서 뭐야 누가보면 언니인 줄 이랬는데 너무 빼박이라서 맞아 울언니임 이러고 알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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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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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어디 방에서 셀카찍고 오늘 나 예쁨 이러고 보냈는데 뒤에 너무 누가봐도 나 소중한 액자야 하는 액자에 여돌이랑 찍은 가족사진있어서 뭐야 누가보면 언니인 줄 이랬는데 너무 빼박이라서 맞아 울언니임 이러고 알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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