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보다가 느낀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야) 아이돌에서 진짜 이런 색깔 나오기 쉽지 않아(다른 킹덤즈 무대들도 다 잘 봄 오독ㄴㄴ) 발라드면 발라드 롹이면 롹 재즈면 재즈 다 잘해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단순히 실력이 좋다를 넘어서 모든 무대에서 비투비스러움이 느껴짐 장르가 비투비야 팀 색깔이 되게 확실한데 거기에 도전을 곁들여서 비투비지만 질리지 않는 느낌이 있어 거기다가 음악도 직접 만들잖아 심지어 잘 만들어ㅋㅋㅋㅋ 그리워하다 아직도 듣고 이번에 나온 킹덤 노래도 좋더라 이민혁이 만들었다며 정말 더 이상 사건사고 없으면 진짜 오래갈 수 있을 팀이라 빠르게 바뀌는 아이돌판에 너무나 귀한 인재들...이번에 실력 하나로 부정적이던 여론 바꿨던 것도 대단하구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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