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그런 글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뭔지 모르겠다 태태가 초딩 때 장꾸+성격은 순둥한 첫사랑이었는데 전학 가서 완전 어른… 한 직장인 정도? 성인 된 지도 한참 지난 뒤에 우연히 다시 만남 근데 애가 완전 남자가 돼 있었는데 딱 초딩 동창인 거 알아 보는 순간 옛날 장꾸 웃음 그대로 나오면서 인사하는 모습 같음 (근데 왠지 그 짧은 순간 혼자 로맨스 상상했지만 이미 여친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