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라이브AR에 립싱크 할 수도 있고 라이브AR 깔고 위에 부를수도 있어 음원 립싱크는 한다쳐도 라이브AR은 라이브 하는척 하는 속임수라고 하는데.... 애초에... 립싱크를 하더라도 상황 대체제로 라이브AR을 쓰는게 오히려 존중이지... '현장감' + '퍼포'가 무대 공연이니까... 음원 립싱크는 스튜디오 소리지 현장감은 없잖아... 그래서 음원은 소리에 집중하는 거고..... 원하는 소리 만들려고 같은거 한 소절 몇 번씩 부르고 하는건 알잖아... 라이브AR 립싱크나 깔고 부르는거 자체가 애초에 가수들한테서 나온게 아니라 현장감독 한테서 나오는거야 마잭 얘기하는 댓도 봤는데 그 사람은 자기 공연 퍼포먼스 총괄도 했었으니까 그랬을 수 있다고 생각해 역사적으로 이게 무슨 큰 잘못이나 사건도 아니고 자료가 있을지 모르지만 MTV와 마잭이 음악을 파괴한다고 그 당시 미국에서 마플타는 인간들도 있었으니까 (소수지만..) 아예 생으로 없는말은 아닐거야 마잭 이전에 춤추며 하는 노래는 엘비스 프레슬리처럼 설렁대는 스타일의 느낌 위주지 정확히 안무가 노래 시간과 구간에 짜여진 스타일이 아녔으니까 근데 그걸 정립한게 마잭이라 신급으로 추앙받는거고 그리고...아티스트에 따라 기기까지 까탈 스러운 사람도 있어 현장에 이 기기 없으면 내 실력 깎여 보이니까 차라리 라이브AR로 하자고 하는 경우도 있고 암튼 요는 그거야 라이브AR은 현장감있는 무대 퍼포먼스를 위해서 나온거고 쓰는거다 왜? 사람은 기계가 아니니까 여러 수요가 있을수 있다.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는데 현재는 기기 설비 일하는데 전에 방송국에 3년 있었고 그 외 무대 관련 회사 생활 포함 10년 정도 일했어 그 중에 올 백프로 항상 립싱크만 하는 팀 나는 못본거 같다 그렇다고 내가 돌에 관심이 없냐면 아니? 케팝 썩은물이야 인티는 자주 안오지만 나만의 덕질이라는게 있어 암튼 오늘 플 참 괴랄하네
라이브AR에 립싱크 할 수도 있고 라이브AR 깔고 위에 부를수도 있어 음원 립싱크는 한다쳐도 라이브AR은 라이브 하는척 하는 속임수라고 하는데.... 애초에... 립싱크를 하더라도 상황 대체제로 라이브AR을 쓰는게 오히려 존중이지... '현장감' + '퍼포'가 무대 공연이니까... 음원 립싱크는 스튜디오 소리지 현장감은 없잖아... 그래서 음원은 소리에 집중하는 거고..... 원하는 소리 만들려고 같은거 한 소절 몇 번씩 부르고 하는건 알잖아... 라이브AR 립싱크나 깔고 부르는거 자체가 애초에 가수들한테서 나온게 아니라 현장감독 한테서 나오는거야 마잭 얘기하는 댓도 봤는데 그 사람은 자기 공연 퍼포먼스 총괄도 했었으니까 그랬을 수 있다고 생각해 역사적으로 이게 무슨 큰 잘못이나 사건도 아니고 자료가 있을지 모르지만 MTV와 마잭이 음악을 파괴한다고 그 당시 미국에서 마플타는 인간들도 있었으니까 (소수지만..) 아예 생으로 없는말은 아닐거야 마잭 이전에 춤추며 하는 노래는 엘비스 프레슬리처럼 설렁대는 스타일의 느낌 위주지 정확히 안무가 노래 시간과 구간에 짜여진 스타일이 아녔으니까 근데 그걸 정립한게 마잭이라 신급으로 추앙받는거고 그리고...아티스트에 따라 기기까지 까탈 스러운 사람도 있어 현장에 이 기기 없으면 내 실력 깎여 보이니까 차라리 라이브AR로 하자고 하는 경우도 있고 암튼 요는 그거야 라이브AR은 현장감있는 무대 퍼포먼스를 위해서 나온거고 쓰는거다 왜? 사람은 기계가 아니니까 여러 수요가 있을수 있다.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는데 현재는 기기 설비 일하는데 전에 방송국에 3년 있었고 그 외 무대 관련 회사 생활 포함 10년 정도 일했어 그 중에 올 백프로 항상 립싱크만 하는 팀 나는 못본거 같다 그렇다고 내가 돌에 관심이 없냐면 아니? 케팝 썩은물이야 인티는 자주 안오지만 나만의 덕질이라는게 있어 암튼 오늘 플 참 괴랄하네

인스티즈앱